우익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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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15:13:01
오분법신(五分法身)은 계(戒)를 의지하고, 삼무루학(三無漏學)은 계를 으뜸으로 한다. 계체(戒體)를 갖추지 않은 여래가 없고 계도(戒度)를 수행하지 않는 보살(菩薩)이 없으며 계법(戒法)을 찬탄하지 않는 경전이 없고 계행(戒行)을 엄격히 지키지 않는 성현이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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