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대집지장십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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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15:11:44
대지(大地)와 같이 인욕하며, 깊은 선정(禪定)을 비장(秘藏)하고, 등지(等至,몸과 마음이 평등하여 편안한 상태를 말한다.)는 오묘한 꽃꾸미개(花鬘)와 같이 아름다우며, 지혜는 큰 바다와 같이 넓고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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