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음과 잃음에는 모두 인연이 있다
/1)
2019-11-17 11:36:39
중생은 나(我)라는 것이 없으며 단지 업에 따라 윤회한다. 고통과 즐거움을 받는 것도 모두 인연 따라 생기는 것이다.뛰어난 과보나 영예 등을 얻었다면 이는 과거 전생에 쌓은 인(因)이 감응한 덕택에 얻게 된 것일 뿐이다. 지금 이렇게 좋은 과보를 얻었으나 그 연이 다하면 다시 없어질 것인데 어찌 이를 두고 기뻐할 것인가?
용천의 소리 | 면책 성명 | 인재초빙 | 교통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