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放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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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10:17:53
번뇌가 산처럼 무겁게 짓누르고 어리석음과 어두움에 덮여 있어도 편안히 누워서 괴로운 줄 알지 못하니 그러므로 언제나 윤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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