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하자》 독서회 홍콩서 열림

기사입력:2018-06-17 21:36:03

    최근, 《일을 잘하자》 독서회가 홍콩신덕센터(Shun Tak Centre)에서 열렸다. 약 10여 명이 참가해 새 책을 낭독하고 소감을 나누었다. 봉사자 선생님은 이 책을 통해 한편으로는 사람을 대하는 지혜를 배우고 또한 이런 지혜를 뭇 사람에게 전달하여 "무지함(盲), 바쁨(忙), 흐릿함(茫)"에서 헤매는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기를 소망했다. 《일을 잘하자》는 5월 중순에 출판된 후 대륙 여러 도시에서 독서회를 열었으며 홍콩에서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편집:난이
태그:《일을 잘하자》, 독서회,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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