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춘절 보차(普茶)야회

기사입력:2018-02-20 15:58:13

    섣달 그믐날, 북경 용천사에서는 2018년 춘절 보차(普茶)야회를 거행하였다. 승려와 신도들은 한자리에 모여 함께 기쁜 시간을 보냈다. 쉬에청(學誠) 큰스님께서는 새해의 법문에서 모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부끄러워 하는 마음, 참회하는 마음, 겸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일을 하는 것 자체가 수행이며 복으로써 지혜를 기르고 원점으로 돌아가 자기 자신을 인식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사원 각 부문의 집사(執事)스님들은 2017년 업무에 대해 정리보고를 했으며 수행의 깨달음에 대해 공유했다.

편집:난이
태그:쉬에청 큰스님 새해 법문, 수행의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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