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애 자선: 천가애(千家愛)에서 펼친 제 215차의 구조

기사입력:2018-02-25 17:10:11

    근일, 북경시인애자선재단 천가애의 자원봉사자들은 북경 화목가(和睦家) 병원으로 소원나(小元娜)를 보러 갔다. 그리고 소원나의 퇴원을 도와 주었다. 이는 천가애에서 펼친 제 215차의 구조였다. 소원나는 선천성 쌍하지 내반족 및 관절이 경련으로 오그라드는 질병을 가지고 있다. 북경 아동 회망의 집에 입양된 후, 무려 12번의 깁스와 수술치료를 거쳐 신체 기능이 점차 회복 중이다. 이번에 성공한 고관절 수술은 소원나가 받는 마지막 수술일 수도 있다.

편집:난이
태그:북경시인애자선재단, 천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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