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심 농장: 해정구후장촌으로 가서 복전(福田)을 개간(開墾)

기사입력:2017-12-09 22:09:45

    10월 12일부터 용천사 대지심농장의 승속이중(僧俗二衆)은 해정구후장촌(海淀區後章村)으로 가서 복전(福田)을 개간(開墾)하였다. 신도 대중들이 공양한 이 대복전은 11개의 대형 비닐하우스 및 10여묘의 황지를 포함하여 면적이  30여묘(畝)였다. 용천사 대료전좌(大寮典座)인 현유(賢喻)스님의 지도하에 승속이중은 대형 비닐하우스를 수즙(修葺)하고 접전인수(接電引水), 쓰레기 청소 및 제철채소 재배도 하였으며 사원의 화초들을 겨울을 지내도록 온막으로 옮기기도 하였다. 새로 자라난 채소의 모종은 사원 겨울철용으로 공급될 것이다.

편집:현연
태그:복전(福田), 개간(開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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