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심 농장: 채소 수확, 텃밭 정리

기사입력:2017-07-05 15:09:31

    비가 그쳐 날이 맑아지니 만물이 생기가 넘친다용천사 대지심 농장의 봉사자들은 스님과 팀장의 인솔하에 서둘러 채소를거두고 텃밭을 정리했다연일의 비에 채소의 풍성한 수확을 얻는 가운데 덩굴이 마구 자라고 잡초도 웅성했다모두 힘을 합쳐 김을 매고 작대기를 세워 농작물의 생장에 좋은 환경을 마련했다올해 농장의 토마토가지는 모두 대풍년을 얻었다봉사자들은비록 공부하고 휴식하는 시간에 일을 했지만 대중을 위해 봉사하게 되어 마음은 즐거웠다.

편집:현수
태그:대지심 농장, 수확, 텃밭 정리
관련기사
용천의 소리 | 면책 성명 | 인재초빙 | 교통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