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부 소개

기사입력:2016-08-07 15:31:37


2004년 용천사 승단이 입주하기 전에, 몇 분의 스님이 사찰 건설을 시작하셨다.

2005년 덕진거(塵居) 완공.

2007년 거사루(居士樓) 완공.

2008년부터 공정부를 정식적으로 설립.

2009년 견행당(見行堂) 완공.

2015년 삼혜당(三慧堂) 완공.


공정부는 여러 가지의 어려움을 극복하였으며 더욱 복잡한 공정 건설을 시작하였다. 용천사의 공사는 승단의 발전, 거사의 공부와 수행 그리고 불교 사업을 널리 알리는 것에 대해 중요한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

용천사의 건축은 현대적인 불교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으며 출가한 스님들이 여기에서 수행할 뿐만 아니라 불교 사업을 이익하고 중생을 이익하게 한다.

공정부는 사찰을 건설하는 동시에 많은 출가한 스님들을 단련시켰다. 승단에 들어가기 전에 많은 스님들은 우선 공정부에서 일하면서 수행하고 고생속에서 자신의 지혜를 높여, 후에 승단에서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편집:설원춘
태그:북경용천사, 건축, 공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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