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이리에 어울리는 점을 찾기를 바란다.

기사입력:2016-04-22 08: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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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셴얼 인터뷰

BBC 셴얼 인터뷰

잡지 못하다

【쉬에청 큰스님 법문】인생은 느끼고 깨닫다

강의시간:2006년9월23일

강의지점:북경용천사

쉬에청 큰스님:2006년 중국불교협회 부회장,북경용천사 방장 역임

예부터 많은 부처님이 세상에 나셨으며 그렇게 많은 부처님,조사대덕께서 세상에 나타나신 것은 중생의 업장이 무겁기 때문입니다.중생은 너무나도 많아 끝없이 무한하니 어떤 중생은 석가모니 부처님과 인연이 있고 어떤 중생은 미륵 부처님,아미타불,관세음보살,문수보살,보현보살,지장보살과 인연이 있을 것입니다.각기 다른 부처님이지만 같은 대원(大願),즉 중생을 제도하고자 하는 대원을 갖고 있으십니다.하지만 그 인연은 다릅니다.인연이 다르다는 것은 우리들 범부(凡夫)의 조건에 의해 결정됩니다.우리 스스로가 갖고 있는 조건이 우리가 어떤 부처님,선지식과 적합한지를 결정합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어떤 마음을 내고,어떤 발원을 하여 무슨 기준에 근거하여 실천하느냐에 따라 후에 어떤 불법과 적합해 지는 것이며 어떤 부처님과 적합해집니다.어울리는지의 여부,적합한 정도는 모두 불법에 근거하여 판단하는 것이지 형식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형식으로 판단을 하면 모든 이가 다 삼보의 제자며 불교도이니 이는 분명히 잘못이 있을 수 없습니다.비록 모든 사람이 불교도이고 삼보의 제자일지라도 모든 사람은 또한 각기 다르고,다른 것은 불법에 대해 상응한 정도이며,상응한 점이 다릅니다.이것은 아주 중요합니다.우리가 시작점을 찾고 착수점을 찾아야 하며 상응한 부분을 반드시 찾아야만이 우리는 신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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