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어떻게 불교의 이리에 어울리게 하는가?

기사입력:2016-04-22 08: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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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셴얼 인터뷰

BBC 셴얼 인터뷰

잡지 못하다

【쉬에청 큰스님 법문】인생은 느끼고 깨닫다

강의시간:2006년9월23일

강의지점:북경용천사

쉬에청 큰스님:2006년 중국불교협회 부회장,북경용천사 방장 역임

사람의 언어는 한계성을 갖고 있으나 부처님의 경계는 무한하다고 말했습니다.부처님의 경계는 끝이 없고 원만하며 무한합니다.우리는 세간의 모든 언어를 사용해 불법을 설명하지만 설명하기 어렵고 설명이 부족합니다.불법은 영원히 이렇게 간단한 의의로 그치지 않습니다.우리는 이러한 명칭에서 정체될 수는 없으며,더욱이 이러한 형식에서 정체되어 앞으로 나가지 못할 수는 없습니다.“형식”이란 무슨 뜻일까요?형식은 외적인 부분입니다.종교의 이런 형식에 얽매이며 불교의 이런 형식에 얽매입니다.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의 내포,그것의 핵심입니다.내포는 불법의 한 부분이며,핵심도 불법의 한 부분입니다.내포든 핵심이든 관건은 바로 불법입니다.

불법은 부처님께서 우리 중생들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우리들은 그것을 이해함에 있어 천차만별로 각기 달리 이해합니다.사람마다 불법에 대한 이해가 다른 것을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우리는 본래 각기 다른측면에서 불법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관건은 우리 스스로가 어떻게 이러한면에서 자신이 상응하는부분을 찾을 수 있을까요?이것이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팔만사천 법문은 모두 하나의 목적지에 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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