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 자주 와서 마음 충전을 하자!

기사입력:2016-04-22 08: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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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셴얼 인터뷰

BBC 셴얼 인터뷰

잡지 못하다

【쉬에청 큰스님 법문】인생은 느끼고 깨닫다

강의시간:2006년9월23일

강의지점:북경용천사

쉬에청 큰스님:2006년 중국불교협회 부회장,북경용천사 방장 역임

가끔씩 자기 차가 길을 가다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차로 운전하면서 갈 수 없는 상황도 생기게 마련입니다.차가 고장 나거나 기름이 부족하다거나 하는 등의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그러면 기름이 부족하면 어떻게 합니까?기름을 넣어야 합니다.차가 고장 나면 점검을 받고 수리를 해야 합니다.그래야만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우리가 절에 오는 것은 자신의 신(身)ㆍ어(語)ㆍ의(意)의 삼업(三業)을 점검하고 수리하는 것입니다.모든 몸과 마음을 점검하고 수리하고 또한 충전하고 기름도 넣는 것입니다.이렇게 해야만이 우리가 불법을 배우고 수행하는 전 과정 동안 그 길을 갈수록 안정되고 멀리 갈 수 있으며 길을 잃지 않고 멈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한 두 번의 충천으로는 부족합니다.열 번,백 번도 부족합니다.영원히 힘써 노력해야 하고 발심해야 하며,영원히 계속 해야 합니다.만일 당신이 한번 하고 오래 쉬면 내면의 원동력이 부족할 것이며 떨어질 것입니다.

삼보가 있는 곳은 발전소와 비슷하여 안에는 모든 이에게 충전해 줄 만큼 충분한 전원이 있습니다.모든 사람이 삼보가 있는 곳을 떠날 수 없으며 삼보를 떠날 수 없고 도반과 선지식의 나에 대한 도움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만일 삼보가 있는 곳에 이런 분위기가 없다면 불법은 전승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이런 화합과 공동 수행을 통하여 높은 경계로 올라가는 분위기 조성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이는 모두의 힘에 의지하며 모두의 발심에 의지해야 합니다.우리가 절에서 불법을 배우고 수행하는 것은 한 두 개의 간단한 개념을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불법의 개념은 한번,두번,하루,이틀,일년,이년,삼보의 곳에서 천천히 영향을 받으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오승 불법(五乘佛法),계정혜(戒定慧),탐진치(貪嗔癡)모두 알게 될 것입니다.우리는 불법의 명언 개념 몇 개만을 얻으려 온 것이 아니며 모든 실천과정은 필수적인 중요 구성 요소이자 수행 학습 생활의 핵심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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