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이 인도하는 길을 잘 걷자!

기사입력:2016-04-22 08: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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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셴얼 인터뷰

BBC 셴얼 인터뷰

잡지 못하다


【쉬에청 큰스님 법문】인생은 느끼고 깨닫다

강의시간:2006년9월23일

강의지점:북경용천사

쉬에청 큰스님:2006년 중국불교협회 부회장,북경용천사 방장 역임

불법은 널리 중생을 제도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대승불법은 모든 사람들이 성불하고 대승심을 낼 수 있도록 합니다.대승불법은 과거에 한 척의 큰 증기선이나 차량에 비유되었습니다.우리가 바다를 건너려 하면 수영을 해서는 못 건너갑니다.바다에 빠져 죽을 수도 있습니다.이때 증기선,차량의 힘이 필요하며 불법의 힘이 필요합니다.그러나 차를 타고 가거나 배를 타고 가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다리를 세우고 길을 정비하는 것 말입니다.만일 당신이 다리를 세우면 모두가 다리 위를 걸을 수도 있고 차를 탈 수도 있습니다.그 사람은 고통의 바다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길을 정비하면 수 많은 사람들이 길을 잃지 않고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이 말의 뜻은 길을 여는 사람은 어떤 때는 차를 모는 사람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만일 길은 없고 차만 있고,운전을 할지도 모른다면 어떻게 차를 몰고 갈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오늘 불법을 배울 수 있는 것은 모두 과거의 부처님,조사대덕께서 우리에게 이 길을 열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이 길 위에서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여기에 길이 있고 우리는 길을 보았습니다.길이 있으니 반드시 목적지가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길을 따라 걸으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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