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에청 큰스님 소개 >더보기
  • <인생, 느끼고 깨닫다> 제10장 아티샤 존자의 계시

    2006년12월8일 (옴력 10월18일)은 아티샤 존자의 원적(圓寂) 기념일입니다. 쉬에청(學誠) 큰스님은 다음날 오전에 아티샤 존자의 계시라는 주제로 범문을 하셨습니다. 큰스님께서는 “위로는 불도를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제도하는 것”이 보살이 행해야 할 것이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불법은 삼보, 부처님,모든 선지식으로부터 생기고 모...

    2016-07-04

  • <인생, 느끼고 깨닫다> 제9장 생명의 귀인을 찾자

    2006년 12월 3일 오전, 쉬에청(學誠) 큰스님은 몇 백 명의 신도들에게 귀의를 전수하셨습니다.법당에 빈 자리가 없이 곽 찬 가운데 큰스님께서 <생명의 귀인을 찾자>라는 주제로 법문 말씀을 하셨습니다. 큰스님께서는 불교신도에게 출가인은 가장 중요한 사람이며 우리는 귀의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2016-07-04

  • <인생, 느끼고 깨닫다> 제8장 어떻게 자신의 먼지를 씻어낼 것인가

    2006년 11월 25일, 북경에 올 겨울 둘어 첫 눈이 내렸습니다. 쉬에청(學誠) 큰스님께서 오후에 <어떻게 자신의 먼지를 씻어낼 것인가>라는 주제로 법문을 하셨습니다. 큰스님께서는 우리가 털어내는 먼지와 제거하려는 쓰레기는 외재적인 것으로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내면의 탐, 진, 치,번뇌의 먼지를 씻어내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2016-07-04

  • <인생, 느끼고 깨닫다> 제7장 내면 깊은 곳에서 고통과 즐거움의 근원을 찾자

    2006년 11 월 12 일에 열기로 한 "옴력 9 월 19 일 법화법회"귀의(歸依)의식이 2006년 11월 4일에 열렸습니다. 이날 쉬에청(學誠)큰스님은 거센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대중에게 <내면 깊은 곳에서 고통과 즐거움의 근원을 찾자>라는 주제로 불법은 사람을 중심 으로 하여 착안점 이 중생에 있으니, 중생의 심리로부터 노력하여 생명의 의의와 가...

    2016-07-04

  • <인생, 느끼고 깨닫다> 제6장 도반의 공덕과 경험을 나누는 방법

    2006년 10월 27일 저녁,쉬에청(學誠)큰스님께서 일본에서 북경으로 돌아오신 후 28일 오전 9시, 제자들에게 <수행 도반의 공덕과 경험을 나누는 범>에 관해 범문을 헤주셨습니다. 큰스님께서는 불법은 법사, 도반에 의지하여 전달되고 구현되어야 하며, 선지식, 법사, 도반의 모든 행동에 따라 해석되어야 한 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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