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사 탐방기록: 1. 첫걸음을 내디디다

기사입력:2019-11-18 13:48:39

중국 문화가 세계로 향해 발전하고 중국 불교가 세계로 향해 발전하는 중요한 과정에 우리가 내디디는 걸음은 다만 소소한 한걸음이고 소소한 씨앗 한 알을 묻었을 뿐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가 관개하여 꽃이 피고 과실이 익는 그 날을 하루 빨리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2012년 6월21일에서 7월5일까지 북경용천사의 서기이신 오광스님의 인솔하에 용천사 번역센터 일행 14명이 미국에서 15일 동안의 참관, 방문, 교류를 진행하였다. 이는 용천사의 포교사업이 진정하게 국문에서 나아가 해외로 진출하는 첫걸음이었다. 미국에 있는 동안, 참관 방문단은 미국 만불성, 서래사등 십 여 좌의 불교 주요 도량 및 하버드대학교,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 등 십 개의 유명한 고등 교육 기관을 참관하고 방문하였다.  불교번역을 교류하고 미국의 사회 풍토인정을 체험하면서 이해하는 동시에 중국 불교 문화의 소리를 대외적으로 전파하였다. 이번 참관하고 방문하는 과정에 수많은 수승한 인연이 나타나기도 하고 수많은 선연들을 뭉치기도 하여 이는 우리들로 하여금 불법의 힘과 삼보의 공덕이 참으로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을 진지하고 마음 깊이 느끼게 하였다. 양호한 시작은 또한 우리에게 자신감과 힘을 가져다 주었고 국제포교의 광명과 희망을 보여 주었다.

편집:불심
태그:용천사, 방운, 교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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