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절 및 아버지의 날 기복법회

기사입력:2015-06-22 22:58:40
6월20일부터 22일까지 북경용천사에서는 단오절 및 아버지의 날 기복법회를 거행하였습니다. 이번 법회는 승단 사미(沙彌)2반, 간친회(墾親會), 교화부(敎化部) 학수처(學修處)에서 공동으로 진행하고 승단의 친족을 대상으로 한의사 무료 진찰, 다과회 및 "아버지의 사랑은 산과 같다"라는 주제의 교류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일부 사미들은 아버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달하였으며 정진수행을 통해 부모님의 은덕에 보답하기를 발원하였습니다. 감원(監院)이신 선흥(禪興)스님, 현유(賢喩)스님, 현송(賢頌)스님께서 각각 법문를 하셨습니다. 같은 기간에 번역센터 다언어 법회는 영어, 티베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일본어, 스페인어, 태국어  분회장을 개설하고 아침, 저녁 예불, 전문가 강좌, 번역교류, 외국어 공부, 좌선(禪坐), 다언어 웨이보(微博) 번역 체험, 효친(孝親)공연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법회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불법(佛法)의 이득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편집:최옥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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