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용천사 번역센터에서 불문 생활을 체험

기사입력:2016-05-24 00:11:29

그저께, 북경용천사 번역센터의 봉사자들은 용천사로 와서 불문의 생활을 체험하였습니다. 오전에 봉사자들은 대지심 농장으로 가서 야채 밭의 잡초 제거 작업을 해보고 나서는 용천 도서관에 소장된 대장경을 참관하고 스님의 경서 교감에 대한 연기(緣起)를 공유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쉬에청(學誠)큰스님의 웨이보를 번역하는 소감을 함께 나눈후 번역센터 주관이신 오광(悟光)스님께서 봉사자들에게 번역중에 늘 향상하고 선을 향하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선업을 만들고 남을 이롭게 하면서 자기 자신도 이롭게 해야 한다고 격려하셨습니다.

편집:최옥격
태그:번역센터, 불문 생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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