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심을 발하는 의의

기사입력:2012-10-12 10:44:49


2012년 10월 20일 오전, 쉬에청 큰스님은 용천사 견행당 법당에서 북경대학교 POST-EMBA 학습반의 근 70명 학생들과 용천사의 승려들과 신중들 총600여명에게 , <보리심을 발심하는 의의>라는 주제 강좌를 해 주셨습니다.

쉬에청 큰스님은 먼저, 불문에서 질서있는 관리의 기초는 같은 신앙에서 온다고 말씀하셨고 대승불교의 신앙 종지는 바로 "유정중생을 이익고 부처님으로 되도록 기원한다"는 보리심의 함의를 가리킵니다. 이런 발심하는 기초에서, 모두들의 행위는 자각적이고 마음속으로 부터 나타낸것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은(모든 것은 변화하는 과정중에 존재)하고 무아는 (모든 것이 진실한 체성이 없다)고 해서, 불확정성과 불안정성을 일으키기에, 이 세계는 희망이 가득차 있고, 우리들의 발심의 기초에서 사물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과학이 강조하는 것은 발전 변화이고, 사회 관리는 안정을 추구하고 있는데, 어떻게 서로 간의 관계를 처리할 것인가, 이것은 지금 비교적 중요한 과제이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님으로 되는 것은 아주 긴 미래에 착안해서, 미래 끝까지 중생을 제도하는 것입니다. 발심이 원대하고, 안목이 심원해야 합니다.생명이 끊임없이 바뀌고 있지만 우리 생명의 상태를 주동적으로 잡아 퇴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사(행온:行蕴)과 상(상온:想蕴)은 생명속에서 아주 중요함 두가지 요소입니다. 사(思)의 동력은 많은 풍부한 상상공간에서, 우리 생명 동력의 방향으로 되게 할 수 있는 것을 일종의 습관으로 되게 하고,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하게 하고, 끊임없이 우리 생명의 맹점과 틀린 부분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만이 우리의 생명은 방향성과 주도성이 있게 됩니다.

사람의 생명은 우리의 사상으로 인해 이끌어 나가는 것이기에, 보리심을 발심하여 우리의 사상(思想) 을 더욱 좋게 하여야 합니다.

불교의 문화와 불교의 사상은 세간 사람들의 마음에 도움과 보조적인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행의 각도에서, 정확히 자기의 본심, 보리심을 인식하고, 불법과 부처님의 경지가 자기 생명의 원만한 경지와 일치하다는 것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고큰스님은 마지막에 말씀하셨습니다.


강좌후에, 쉬에청 큰스님은 POST-EMBA 학생들의 현장 질문을 받았으며, 모두들 많은 깨우침을 받았다고 합니다. 

편집:설원춘
태그:
관련기사
용천의 소리 | 면책 성명 | 인재초빙 | 교통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