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의 소리

‘용천의 소리’ 전통문화 사이트는 쉬에청 스님의 지도하에 2008년 8월 8일에 정식으로 개설된 중화전통문화 및 그에 잇단 가치관을 널리 알릴 것을 취지로한 종합성 문화 인터넷 플랫폼이며 주된 내용은 불법을 핵심으로 하고 유가와 도가 문화를 협력으로 전체 전통문화와 관련되고 현대인의 사회생활, 심지어 인류문명의 여러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는 드넓은 시야와 시대의 높이로 중국 그리고 더 나아가서 세계 문화의 사상과 지혜의 정화를 모아서 중국전통문화 가치관의 시각으로 시대사회의 관심 화제를 분석하고 동서양문화의 교류, 융합 및 전세계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할 것을 기대합니다.


용천의 소리 LOGO

원형은 무한한 생명의 상징으로 끊임없이 전전하면서 기점도 종점도 없습니다. 부처님께서 중생을 널리 제도하기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처음과 끝이 없듯이. 바깥둘레에 노란색의 원형을 덧붙이어 부처님의 무한한 대원만의 지혜를 가리킵니다. 그중에 노란색은 태양의 빛, 동시에 지혜의 빛처럼, 중생을 비추고 중생의 지혜를 열어줍니다. 남색은 끊없는 바다의 상징으로 부처님의 무궁 무진한 지혜와도 같습니다. 흰색은 순결함의 상징으로 청정한 불법을 가리킵니다. 흰색은 마치 부처님의 대원경지의 빛이 시시각각 중생을 널리 비추고 중생 모두 바다속의 물방울이 되어 갠지스강의 모래수와 같은 물방울이 함께 모여 세세생생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의 바다에 융합되기를 기원합니다.


용은 중화문화 정신의 상징입니다, “용천사”의 백용이 푸른 바다에세 하늘로 솟아오르는 것은 불교의 흥성, 불법의 널리 전파, 중생의 제도를 상징합니다. “용천의 소리(龍泉之聲)” 이 네 글자는 중국불교협회 회장님, 북경용천사 방장이신 쉬에청 큰스님께서 친필로 쓰신 것입니다. “용”은 중국전통문화의 대표이고 “천”은 중화문화의 가치관, 즉 원천(源泉)을 대표하고 “소리”는 바로 중국인과 용의 후예의 소리, 혹 이 가치관으로서의 목소리를 가리킵니다.


용천의 소리 한국어판 사이트 


2012년9월30일, 북경 용천사의 승인들과 대중들이 건행당(见行堂)에서 추석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용천의 소리”의 한국어 사이트가 추석행사에서 정식으로 개통하였습니다. 올해는 사부님이 출가한지 30년에 기념으로 하고 중(中)한(韩) 외교관계를 맺은 지 20주년을 기념으로 하는 년도입니다. “용천의 소리”의 한국어 사이트는 2008년8월8일은 “용천의 소리”의 중국어 사이트가 개통한 다음에 2008년 8월24일은 “용천의 소리”영문 사이트가 개통하고 2011년 7월17일은 일본어 사이트가 개통해서 북경 용천사 운영하고 있는 4번째 사이트입니다. 

2006년 2월, 사부님 중국대륙에서 블로그를 개통한 첫 출가자가 되었습니다.


2008년부터, 사부님의 창도에 따라서 ‘용천의 소리’의 전통문화 사이트는 중국어,영어,일본어으로 운영하였습니다.  


2009년 4월, 전망성 갖고 계신 사부님이 “추객(推客)”으로 활용하여 2011년까지는 중문,영문,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일본어,한국어,스페인어 8개 언어의 블로그를 개통하여 2011년부터는 ”블로그 만화”로 불교사법 선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모든 것은 사부님이 불법을 선양하는 방면에 꾸준하게 노력을 하신 것을 나타납니다.

 

2012년 9월30일, “용천의 소리”의  한국어 사이트 개통하였습니다.

한국어 사이트는 “북경용천사”, “쉬에청 큰스님”, “용천애니메이션”, “국제교류”, “용천동영상”, “사부님의 한국어 블로그”등 프로그램을 나눠었습니다.  

용천의 소리 | 면책 성명 | 인재초빙 | 교통노선